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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신문]ESS 핵심 솔루션 ‘EMS’ 자체 개발…러브콜 이어져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01/03 11:44 조회 1485

[전기신문]ESS 핵심 솔루션 ‘EMS’ 자체 개발…러브콜 이어져
(Rise up Korea)와이피피 ESS 핵심 솔루션 ‘EMS’ 자체 개발…러브콜 이어져
와이피피(대표 백종만)는 1982년 설립 후 35년 동안 발전•산업 플랜트의 전력•제어 계통을 위한 솔루션을 공급해온 전력계통 보호전문 기업이다. 2016년 와이피피는 국내 설비 투자 감소, 건설 수주 저조 등 전반적으로 악화된 시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투자와 공격적 경영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과 체질 개선에 힘써왔다. 와이피피는 글로벌 경기 불황과 내수 침체 등으로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어느 때보다 커진 상황에서도 ‘위기도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긍정적 마인드를 갖고, 위기를 적극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사업분야를 개척하고 신규 아이템 발굴에 집중한 것이다. 와이피피는 그 일환으로 에너지신산업과 신재생에너지를 미래 핵심 아이템으로 선정하고 특히 ESS 사업에 집중 투자한 결과 ESS 설계부터 배터리 시스템 제작 및 공급, 계통 연계, 설치•시운전까지 전체 프로젝트를 턴키로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냈다. 특히 전력설비보호감시제어시스템(ECMS) 등 수십년간 매진해온 전력계통 분야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축적한 소프트웨어•네트워크 기술을 바탕으로 ESS의 핵심 솔루션인 EMS(Energy Management System)도 자체 개발해, 관련 업계에서 시스템의 안정성과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이 같은 경쟁력을 바탕으로 2016년 9월 한국남동발전의 영흥풍력단지 ESS 2단계 설비(12.8MWh)를 수주했고, 11월에는 삼성전자와 냉난방용 ESS시범 사업을 추진해 설비를 구축∙완료했다. 이와 함께 2015년 12월부터 포스코에너지와 공동으로 수행해온 비상전원용 ESS 연구과제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와이피피는 또 건설시장에서도 급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업계를 놀라게 했다. 기존의 발전•산업 플랜트 위주 사업 영역을 건설 분야로 확대해 미군부대, 철도 역사 등 기반시설과 대형 쇼핑몰•아파트 건설 시 필요한 전기, 기계, 건축 설비와 자재를 공급해 2016년 획기적인 수주 성과를 이뤄냈다. 더불어 국내 최고의 전력계통 전문가 양성교육 ‘PSAC(Power System Advanced Course)’를 통해 국내 최고의 전문가 115명을 강사진으로 투입, 203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12주에 걸친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한 것도 큰 성과다. 이 같은 노력 끝에 와이피피는 2016년 1100억원 이상의 수주실적을 기록해 관련 업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편 와이피피는 2017년 풍력 연계 ESS의 성공 구축을 통해 확보한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풍력∙태양광 연계ESS, 배전용 ESS 등 신재생과 전력 인프라 분야에 본격적으로 투자해 시스템의 운용안정성을 더욱 높이고 차별화된 기술력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태양광 연계 ESS분야에서는 발전사 등의 발주 프로젝트 외에 민수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용량별 패키지 개발을 추진하고, 태양광 시공업체, 자산 운용사들과 협력해 금융상품을 개발해 나가고 있다. 전기 설비 분야에서는 O&M(Operating & Maintenance)사업을 적극 확대할 계획이다. 와이피피의 강점인 전력계통 보호 분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발전설비의 안정성을 보장하고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전력설비 유지∙관리를 위한 보다 체계적이고 고품질의 책임정비를 수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EPC 종합 벤더로서 발전, 석유화학뿐 아니라 건설사 종합 벤더로 거듭나 미래 성장기반을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와이피피 관계자는 “2017년 와이피피는 위기를 딛고 일어나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며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키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 만의 사업수행 능력과 기술력, 품질의 우위를 확보해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파트너로 각인되는 것이 목표다. 이를 바탕으로 신년 수주 목표 2200억원을 달성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하는 원년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병일 기자 kube@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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